2008년.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정말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2009년, 2008년 보다 더 행복한 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모두들 어렵고 힘들다고 말하지만, 위기는 기회라고 남들이 그러듯이
어렵고 힘든 일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레이토피아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
2009년에는 정말로 큰 대박 나셔서 떼돈 버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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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뜨거운 희망 가득한 한 해 되세요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블로그 삭제한 해를 보내고, 또 한 해를 시작할 땐 누구나 새로운 희망을 말하게 됩니다. 조금 더 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보내고 이번엔 더 잘해야지! 하는 의지를 되살리는 법입니다. 사람들은, 희망 가득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서로에게 덕담을 건넵니다. 그러나 이번엔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마당에 희망 가득한 이야기가 들여야 할텐데 온통 들리는 얘기라곤 경체 침체니, 고용 불안이니, 외환위기니... 우울하고 가슴아픈 이야기만 들립니다 그래서..
2008/12/31 15:02 -
낭만타로술사가 전하는 새해 메시지
Tracked from 낭만타로술사 삭제외로움을 치유하는 건 사랑이 아님을.. 드디어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을 2008년 한 해가 마무리 되었네요 여러분은 2008년을 보내는 기분이 어떠하신가요 ? 뿌듯함, 허전함, 아쉬움, 시원함(?..ㅋ) 등등.. 갖가지 감정이 혼재하실 거란 생각이 들어요 음.. 저는 그 중에서도 마음 한켠에서 왠지모를 빈자리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본래 그 빈자리엔 저의 사랑과, 저의 믿음과, 저의 열정이 자리를 했었어야 할 곳 이었는데 말이죠 혹..
2008/12/31 20:21 -
2009년 새해 복 받아가세요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2009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 날부터, 블로그에 새해 소망을 업데이트 하는 포스트들로 가득하다. 내 경우엔 2009년에 가장 먼저 미투데이에 자기소개를 바꾸는 작업을 했다. '스물 열 네살 철없는 기획자!' 어제부터 스물 열 네살이 되었다. 이십 대 후반! (몇 년째 이십 대 후반인지.. ㅎㅎ) 2009년이 되자 전화, 메일, 메신저,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주시는 분들이 많다. 근데, 새해 복을 어디서..
2009/01/02 1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