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이 있다.
이글스의 거칠거칠하면서도
은근히 애절한 노래가 땡기는 날.
호텔 캘리포니아나 데스페라도도 좋지만
이런 날엔 데킬라 선라이즈다.
한 남자가 바에 앉았다.
그가 주문한 건 또 다른 데킬라 선라이즈.
하루 일을 마친 남자는
잦아드는 노을을 바라 본다.
그리고 떠오르는 한 여자.
가슴은 아려오지만
남자는 용기를 내려고
한 잔을 더 주문한다.
It's another tequila sunrise
Starin' slowly 'cross the sky, said goodbye
He was just a hired hand
Workin' on the dreams he planned to try
The days go by
Ev'ry night when the sun goes down
Just another lonely boy in town
And she's out runnin' 'round
She wasn't just another woman
And I couldn't keep from comin' on
It's been so long
Oh, and it's a hollow feelin' when
It comes down to dealin' friends
It never ends
Take another shot of courage
Wonder why the right words never come
You just get numb
It's another tequila sunrise,this old world
still looks the same,
Another frame, mm..
참고로 이 데킬라 선라이즈는 멜론에서 19금이다.
요즘 딸 아이가 데스페라도와 호텔 캘리포니아에 빠져 있어
데킬라 선라이즈 들려주려 했더니, 딸 아이 폰에서는 안된다는!
술 이름 들어갔다고 19금 판정 내리는 양반들, 도대체 뭐하는 분들인가. ㅉㅉ
DVD로 혼자 보면 멍때리기 진짜 좋은 Hell Freezes Over 버전
아저씨들을 위한 노래방 버전
어떻게 마시냐고?
아무렇게나 마셔도 되나,
먼저 눈으로 색깔을 즐기고
붉게 타는 노을을 상상하면서
한 여자를 생각하고는…
빨대로 잘 저어 마신다.
이런 게 사는 거다. ㅋ
이글스의 거칠거칠하면서도
은근히 애절한 노래가 땡기는 날.
호텔 캘리포니아나 데스페라도도 좋지만
이런 날엔 데킬라 선라이즈다.
한 남자가 바에 앉았다.
그가 주문한 건 또 다른 데킬라 선라이즈.
하루 일을 마친 남자는
잦아드는 노을을 바라 본다.
그리고 떠오르는 한 여자.
가슴은 아려오지만
남자는 용기를 내려고
한 잔을 더 주문한다.
It's another tequila sunrise
Starin' slowly 'cross the sky, said goodbye
He was just a hired hand
Workin' on the dreams he planned to try
The days go by
Ev'ry night when the sun goes down
Just another lonely boy in town
And she's out runnin' 'round
She wasn't just another woman
And I couldn't keep from comin' on
It's been so long
Oh, and it's a hollow feelin' when
It comes down to dealin' friends
It never ends
Take another shot of courage
Wonder why the right words never come
You just get numb
It's another tequila sunrise,this old world
still looks the same,
Another frame, mm..
참고로 이 데킬라 선라이즈는 멜론에서 19금이다.
요즘 딸 아이가 데스페라도와 호텔 캘리포니아에 빠져 있어
데킬라 선라이즈 들려주려 했더니, 딸 아이 폰에서는 안된다는!
술 이름 들어갔다고 19금 판정 내리는 양반들, 도대체 뭐하는 분들인가. ㅉㅉ
DVD로 혼자 보면 멍때리기 진짜 좋은 Hell Freezes Over 버전
아저씨들을 위한 노래방 버전
데킬라 선라이즈.
데킬라 30ml ~ 45ml (양주잔 하나 혹은 하나 반)
맛있는 오렌지 주스 300ml
그레나딘 시럽
맥주잔보다 좀 더 긴 잔에 얼음을 채우고
데킬라를 양주잔으로 한 잔 붓는다.
데킬라를 좋아한다면 반 잔 더.
오렌지 주스로 잔을 채우고
(주스가 맛있어야, 데킬라 선라이즈가 맛있다. 당연한 걸!)
그레나딘 시럽을 한 숟가락 정도
잔 위에 떨어뜨린다.
데킬라 30ml ~ 45ml (양주잔 하나 혹은 하나 반)
맛있는 오렌지 주스 300ml
그레나딘 시럽
맥주잔보다 좀 더 긴 잔에 얼음을 채우고
데킬라를 양주잔으로 한 잔 붓는다.
데킬라를 좋아한다면 반 잔 더.
오렌지 주스로 잔을 채우고
(주스가 맛있어야, 데킬라 선라이즈가 맛있다. 당연한 걸!)
그레나딘 시럽을 한 숟가락 정도
잔 위에 떨어뜨린다.
어떻게 마시냐고?
아무렇게나 마셔도 되나,
먼저 눈으로 색깔을 즐기고
붉게 타는 노을을 상상하면서
한 여자를 생각하고는…
빨대로 잘 저어 마신다.
이런 게 사는 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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